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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 2010.08.01 20:26

 티스토리를 박차고 나가, 호스팅 서비스에 입주해서 혼자만의 블로그를 꾸미며 살고 있지만 때떄로 티스토리가 그리워질 때가 있습니다. 외딴 섬이라는 악명을 얻고 있지만, 티스토리 이용자만의 동질감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죠. 다음도 꾸준히 블로그를 지원해 주고 있고 말예요.

 그리고 다음에서 티스토리가 서비스를 시작했을 때 가입했던 올드 멤버라 그런지 티스토리에 대해 애착을 갖고 있습니다. 그럼에도 마음대로 운영할 수 있는 자유가 그리워서 티스토리를 박차고 나가버렸지만요 ㅎㅎ

 티스토리에서 제 모습은 찾아볼 수 없겠지만, 외부에서 이런저런 활동을 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. 혹시나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 주소로 접속해 보세요 :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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